
부산도시가스 조용우 대표이사는 지난 8일, 지하철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밀착경영’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사하구 장림동에 위치한 ‘부산지하철 1호선 신평~다대포 연장공사 2공구’ 구간으로 공사연장 1.1Km 중 도시가스배관이 약 800m가 노출되어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지반침하와 지하철 복공판의 진동 및 충격으로 인한 도시가스 누출 여부를 레이저 장비를 이용해 세밀하게 점검하였고, 배관 이음새 부분의 누출경보기 설치현황을 확인하였다.
조용우 대표는 “부산도시가스의 주요자산인 도시가스배관을 지하철 공사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하철이 완공될 때까지 무사고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장림동에 위치한 안전공급 3팀 구성원과 함께한 ‘현장 Lunch Time’ 에서,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이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과 “항상 회사의 미래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능동적인 업무처리를 할 것”을 당부했다.
부산도시가스 조용우 대표는 지난 동절기 특별점검 이후, 각별히 안전에 주의가 필요한 현장을 찾아 지속적인 ‘현장밀착경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으로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