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1987년 법인설립 이래, 최초 청주시를 중심으로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청정연료인 도시가스를 공급하여 왔으며, 현재에는 청주시를 비롯한 제천시, 청원군, 증평군, 음성군, 진천군 일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충북도내 미 공급 지역인 괴산군, 단양군, 옥천군, 영동군, 보은군 지역까지 도시가스를 확대 공급함으로써 시민생활의 이익증진과 충청북도내의 도시가스 보급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에너지서비시는12월 09일(화) 충북 도내 인재육성을 위한 기금 1,000만원을 충북인재육성재단에 기탁했다.
충북인재육성재단은 도.시.군 출연금 및 민간 기탁금으로 2017년까지 10년간 1천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지역 우수인재양성 사업을 펼치기 위해 올해 초 발족하여, ‘충북도민 및 도민자녀 장학사업’, ‘과학•문화 등 영재교육 지원사업’, ‘청소년 국제 교류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우수한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충북인재육성재단을 통해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민충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의 가장 원동력이 되는 인재 육성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글로벌 인재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할 우수한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가스시설 무상 점검 및 교체 활동’, ‘가스요금감면 및 지원’, ‘환경정화활동’, ‘헌혈’, ‘어린이지킴이캠페인’, ‘연탄지원’, ‘확대 받는 아동 후원’, ‘불우시설 자원봉사활동’, ‘각종 사회단체 및 문화행사 후원 활동’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