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7호] 2011년 09월 06일 (화) 09:25:06
[이투뉴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5일 익산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익산 창인시장 내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익산시를 비롯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재난구조협회,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창인재래시장 상인 및 시민들에게 화재, 재난 예방 및 가스안전사용 요령이 담긴 홍보전단 및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의식을 강조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매월 4일 자율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자율안전관리의식 고취와 사고예방을 위해 매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